. 가뜩이나 무계획한 인간을 한층 더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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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뜩이나 무계획한 인간을 한층 더 심하게 무계획하게 만드는 엄모배우.
2016년 마지막까지 아주 철저하게 무계획하게 보내는 나란 인간.
전날 꿀자리가 보였던건 신의 가호 였던가 신의 장난이었던가. 몰라나도. 어떻게 되겠지.
크리스마스에 종일반이라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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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아프다

아프다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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