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내 배게에게 말한다. 난 내 이…

난 내 배게에게 말한다.

난 내 이불이게도 말한다.

난 내 케노피를 올려다 보며 말한다.

난 엥엥거리며 날아다니는 모기를 잡아와서 독대한다.

나랑 집에 있자.😬 독거노인
불우이웃
배고파

어깨도아프다
목도뻐근하다
주무르자니팔도아프다
그냥아플란다
주말 토욜 나가면위험한날
웃짤 살신성인
즐건주말되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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